반응형 전체 글242 여의도 아루히 니와 예약 및 주류 코스 총정리 여의도 아루히 니와 간만에 식객강선생 블로그에 글을 적는다. 열심히 산다고 외식에 드는 비용을 줄이고 가정식을 추구하였기 때문인데, 늘 드는 생각이지만 남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이있다. 1월중에 생일이 있어 와이프가 어디서 밥을 먹을까? 묻길래 아무데서나 먹자 말은 했지만 이상하게 아무데서나 먹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그래서 캐치테이블을 키고 생일 당일날 식당을 검색하는데 토요일 기준 전부 자리가 없더라. 그래서 금요일 저녁이라도 자리 검색을 시작했는데 이게 왠걸??! 금요일 디너 1부 자리가 딱 2자리 남아있는게 아닌가? 여의도의 보물 스강신청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아루히 예약이 눈앞에 와있던 것이다. 이건 기회야 바로 예약을 성공했다. 아루히 예약 방법 방법이랄건 거창하지만 별거 없다. 캐치테이.. 2026. 1. 13. GS25 흑백요리사 장호준 베이컨명란 감자샐러드 가격 및 후기 GS25 흑백요리사 장호준 베이컨명란 감자샐러드어느 덧 흑백요리사 열풍이 지나간지 1달이 다되어간다. 1편부터 빠져들어 마지막편까지 재미있게 봤는데 GS25 에서 여러 셰프님들의 대표음식을 편의점 완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한다는 걸 알게되어 퇴근길에 가볍게 맥주한잔 하며 사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하나 집어왔다. 장호준 셰프님 같은 경우는 백수저로 출연하셨고 뭔가 백수저이면서 굉장히 많은 라운드까지 진출하셨는데 존재감이 다소 부족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편집이 많이 되시긴 했는데 그래도 기억에 남는 포인트라면 마지막 두부지옥 미션이라던가 자신의 시그니쳐 메뉴인 검은양파요리 = 쿠로타마네기 를 만드셨던게 기억난다. 실제 성격도 호탕하신것 같고 오늘은 왠지 이거다 라는 생각에 집어왔다. 흑백요리사 장호준 베.. 2024. 11. 19. 카자흐스탄 알마티 침블락 케이블카 정상 카페 레스토랑 가격 및 후기 카자흐스탄 알마티 침블락 카자흐스탄 알마티 무엇을 봐야하나 사람들이 물으면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경관을 담아가는 곳이라고 대답하고 싶다. 물론 한국보다는 덜 발전된 듯한 모습의 도시이지만 , 여름에도 보이는 설산의 풍경과 멋드러진 호수의 풍경은 알마티를 여행한다면 꼭 들르고 눈에 담아와야 하는 풍경이라고 적어보고 싶다. 실제로 이 뷰는 묵었던 숙소에서 바라본 시내의 모습과 콕토베 전망대로 가는 케이블카 라인 그리고 그 뒤에 설산의 모습이다. 7월 임에도 꼭대기에 눈이 쌓여진 모습은 마치 스위스의 만년설을 떠올리게 만든다. 침블락 케이블카 침블락 케이블카는 정상으로 가려면 총 3번의 케이블카를 갈아타야 하는데, 올라가는 중간중간마다 변해가는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여담이지만 대한민국의 대표기.. 2024. 11. 18. 아이와 함께 카자흐스탄 알마티 맛집 나밧 NAVAT 가격 및 후기 카자흐스탄 알마티 맛집 나밧 NAVAT언제 또 카자흐스탄에 방문할까 싶은 여행객들에게 식당 선택은 늘 어렵고 설레고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은 영역이다. 숙소 직원들과 또 주변에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다녀온 사람들에게 여러 맛집을 물었고,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라 가족들과 특히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식당을 추리고 추려 선택한 식당 바로 나밧 (Navat) 되시겠다. 결론 먼저 말하자면 아주 만족스러웠고, 내부 인테리어 규모 음식 나오는 속도 등등 가족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식당이었으며, 무엇보다도 아이가 놀 수 있는 키즈존이 마련되어져 있어 식사에 완벽히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키즈존에 둘 수 있었다. 또한 아이를 봐주시는 직원도 있어서 어른들은 식사에 집중할 수 있었기에 말이다. 아이와 함께 여행을.. 2024. 11. 16. 이전 1 2 3 4 ··· 61 다음 반응형